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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츠키 미카는? (PSYCHO-PASS)

※내용에 따라 네타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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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타미나로 2기까지 방송된 “PSYCHO-PASS 사이코패스”. ‘시빌라 시스템’이란 통치기능에 지배당하게 된 근미래 일본을 무대로 지배 아래에서의 평온과 정신적 자유 사이의 갈등이 그려진 SF 애니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시빌라 시스템에 의해 인간 정신을 ‘사이코패스’란 수치로 측정해 범죄계수 기준치를 넘으면 무조건 ‘잠재범’으로 체포, 또는 살해함으로써 치안을 유지합니다. 시빌라 시스템의 도입에 의해 경찰과 재판 시스템이 없어진 이 세계에서 범죄조사부터 잠재범 대처를 맡는 게 시빌라 시스템과 링크한 총 ‘도미네이터’를 가진 감시관과 감시관 아래에서 ‘개’로서 활동하는 잠재범 ‘집행관’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시모츠키 미카’는 주인공 ‘츠네모리 아카네’가 소속된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에 배치된 신참 감시관입니다.

 

‘쿠니즈카 야요이’를 향한 동경

시모츠키는 본작 1기에서 ‘오료 리카고’에 의해 일어난 여자고등학교 엽기살인사건에서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당시에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소꿉친구인 오오쿠보 요시카와 카와라자키 카가미가 살해당합니다. 카가미가 살해당한 건 리카고의 위험성을 눈치 챘으면서도 카가미가 요시카만 신경 쓰고 자기를 돌아봐주지 않는 질투로 리카고를 찾아가는 걸 권했기 때문이었기에 그 일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을 품은 시모츠키는 사건 조사차 와있던 집행관 쿠니즈카 야요이의 위로를 받고는 그 가슴속에서 울고 맙니다.

 

그 후 공안국에 배속된 시모츠키는 다른 집행관에게는 건방진 태도를 취하면서도 야요이에게만큼은 “씨”를 붙이고, 사적으로 일에 대한 상담을 하는 등 약한 소리를 하기도. 야요이에게 얼굴을 붉히는 등 아련한 마음을 안고 있으면서도 사실 야요이가 분석관인 카라노모리 시온의 연인이라는 사실은 눈치 채지 못한 눈치입니다.

 

아카네와는 거울과 같은 캐릭터

사이코패스는 그 상태가 ‘색상’으로 나타납니다. 사이코패스 수치가 정상 수준일수록 색상은 클리어가 됩니다. 그리고 시모츠키는 자신의 색상이 클리어라는 데 대해 이상한 집착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 고등학생 시절부터 학교에서 ‘좋지 않은 일’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서도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않는 등, 무사안일주의적인 성격이었습니다. 그게 감시관이 되고 나서는 현저하게 심해져 직무에서는 매뉴얼대로 하는 것만을 우선시하고, 색상이 탁해지지 않도록 “자신에게 책임이 오는 일”은 전력으로 피합니다.

 

이런 면은, 스스로의 색상이 탁해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코가미 신야’의 감화를 받아 사건의 표층보다 배후에 감춰진 진실을 찾으려 하는 아카네와는 정반대로, 그 때문인지 후배이면서도 아카네에게 반항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또 법을 준수하려고는 하지만 법은 어디까지나 인간을 위해 있다는 아카네와는 반대로 시모츠키는 법에 대해서는 사고가 정지된 맹종을 보입니다. 잠재범을 이유 없이 싫어하고, 동료면서도 잠재범인 집행관은 마땅히 감시관의 방패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잠재범이든 아니든 온 힘을 다해 생명을 지키려 하는 아카네의 행동을 이해하려고도 들지 않습니다.

 

이상적 시민

시빌라 시스템의 정체는 ‘면죄체질자’로 불리는 인간의 뇌의 집합체로, 장래에는 시민에게 정체를 밝힌 다음, 시민들의 자발적 양해로 통제에 따르는 사회를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그걸 안 아카네는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시빌라의 존재를 용인하면서도 언젠가 시빌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길을 인간이 찾아낼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시빌라에 대한 복종이 아닌 이용한다는 스탠스를 취합니다.

 

하지만 시빌라의 정체를 안 시모츠키는 시스템을 예찬하며 전부 잊겠다고 선언. 이 모습을 본 시빌라는 ‘이상적 시민’이라고 칭찬합니다. 그런 시모츠키의 모습은 모순을 알아챘으면서도 눈을 돌리고, 타자를 업신여김으로써 스스로를 높은 위치에 두려는 현대 일본인을 향한 비꼼 같이도 보입니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아카네는 주인공답게 인류의 지혜에 기대를 가집니다만 그건 시빌라가 말하는 것과 같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시모츠키 미카’는 시청자로부터 미움 받는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실제 대중은 시빌라가 계획하는 대로 그 지배를 맹종하게 되겠지요. 이상과 대조되는 현실을 보여주는 역할을 받은 ‘시모츠키 미카’.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손해 보는 역할을 맡은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최소한 ‘야요이’가 다른 여성과 연인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색상이 탁하게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C)サイコパス製作委員会

 

기자 : 玄Kuro

 

자료제공 : http://www.charapedia.jp/character/info/1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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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아카사 2015.06.09 01:21

    저에게는 작품 내적으로 이 캐릭터가 가장 재밌더군요. 솔직히 아카네나 신야나 이 캐릭터를 위한 들러리로밖에 안 보일 정도로 전 이 캐릭터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제가 읽은 미카랑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결정적으로 다르네요. 언젠가 감상문 쓰면 써야지 써야지 생각했던건데, 지금 꼴 보면 영원히 감상문 쓸거 같지 않으니 여기에다가 풀어봅니다.

    ---------
    일각여삼추님께서는, 그리고 시빌라에서는 시모츠키 미카를 보고 시빌라의 이상적 시민이라고 했지만, 제가 볼때는 그녀는 결코 시빌라의 이상적인 시민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녀가 스스로 시스템에 순종하고자 굉장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달리 이야기하자면 그녀의 본성 자체는 시스템에 딱히 적합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녀는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그런 노력의 결과 생겨나는 비극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며, 시스템의 처단에 대해서는 심리를 넘어서 생리적으로 불쾌함을 드러낼 때도 있습니다. 사이코패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반드시 경계해야 하는것을 알고, 아는대로 경계하면서도 야요이 만큼은 경계는 커녕 동경하는 등의 모순적인 면도 보입니다.

    그렇게 시스템에 순종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고, 불쾌감과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며, 결국에는 자신은 반드시 이 세계에 적응할 거라며 홀로 절규하는 그녀가 '이상적인 시민'일 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성적으로 이상적이지 않을 지라도 그 시스템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억눌러서 불합리한 사회에 자신을 맞춰가면서 살아갑니다. 그녀의 모습은 딱 그런 평범한 사회인의 대변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미카는 감시관이 된 이래 규칙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아카네를 경계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시스템을 통해서는 아카네가 하는 행동들을 결코 학습하는것이 불가능하며, 시스템 또한 그러한 행동을 불허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녀가 제대로 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만, 그녀의 주변을 보면 보이는 인간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선임, 자기 말에 별 대꾸 안하고 대충 넘어가는 전 감시관, 호의를 흘려보내는 짝사랑, 벙어리 같은 약쟁이, 감시관 죽이는거 좋아하는 변태 등등, 그녀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녀가 아카네처럼 성장하길 바라는건 너무 과한 기대입니다.
    실제로 아카네의 경우에는 코가미나 기노자, 마사오카, 카가리등의 인물들이 그녀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음에 반해, 미카의 경우에는 그러한 멘토의 모습들이 전혀라고 할 정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는 아카네 또한 결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사람이 정상적으로 자라기를 기대하는 것은, 진흙탕을 헤쳐 오면서 옷이 더러워지지 않기를 바라는 것만큼의 어리석은 기대입니다. 이런 점으로 생각해볼 때, 집단의 범죄계수를 재려고 했던 사이코패스 2기의 주제는 시모츠키 미카의 성장과 상당히 겹치는 면이 있습니다.
    결국 시모츠키 미카는 바른 인간을 만드는 것에 있어서 사회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

    어휴 졸려,.. 내일 1교시부터 수업인데.. 탈고 없이 자러 갑니다.  이상한 부분 있으면 지적 부탁해요.

  • profile
    일각여삼추 2015.06.09 01:23
    사실 저는 이 글을 번역만 했기 때문에 캐릭터를 다 알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2기를 보게 되면 더 자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아카사 2015.06.09 01:34
    헐 그렇네요... 헛발질인가...ㅠㅠ
  • profile
    title: 코토리 엄마신4 2015.06.09 09:44
    미카 짜응의 심리가 이상적인 감시국가의 모범시민이죠.
    법을 지키지만, 그 법의 입법권자는 현대 민주주의에선 국회이지만, 저기서 시빌라고, 시빌라는 인간을 초월한 신적인 능력을 부여받는 존재로 착각합니다. 시빌라는 시발에서 발생한 어원으로 그리스신화에서 아폴로(제우스의 아들)가 시빌이란 여자를 사랑하여 그녀에게 신탁의 능력을 부여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시빌라 시스템은 자신들이 신에게 능력을 부여받은 신과 인간의 중간매개, 더 나아가서는 신의 대리자로 본다는 것이죠.
    이런 건방진 사유에서 인간이란 시빌라에게 복종하는 순간 운명은 정해진 일방통행이죠.

    미카의 행동이 왜 시빌라는 좋아하는가? <1984>와 <이퀄리브리엄>에서 보인 세계관은 사이코패스와 유사합니다. 외부적인 감시에서 그게 이제 서로 감시당하는 사람끼리 감시하고, 추후에는 자신을 감시합니다.
    자신을 감시하여 끊임없이 불안과 긴장, 그리고 회피라는 것은 감시사회에서 지배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인간이죠. 미카짜응을 잘 이해하려면 미셀 푸코의 <감시와 처벌>, 아르망 마틀라르의 <감시의 시대>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파놉티콘 시스템이 제레미 벤담의 <파놉티콘>에서 창안했으나, 그것의 문제를 밝힌 것은 푸코의 서적이 좋습니다. 인간의 골상학이나 또는 다양한 해부학은 시빌라까지는 시빌라 시스템 같은 체계를 이미 구축했다는 점에서 소름이 끼치죠.
  • profile
    음속의귀공자 2015.06.10 21:05
    뭐든 나서고 들어 꼿꼿이 대항하려 드는 하나카나 감시관과 생리적으로 안 맞았겠죠 미카쨩. 죽 보면 남한테 매달리거나 남 탓을 하는 미카쨩에게 있어 쿠니즈카의 포옹력이랄까 다크하고 시크한 품에 안기고 싶었을지도?
    어찌되었든 좋은 일이지만 첨에 미카가 짱구아빠 감시관의 진실을 알고 머리끄덩이 잡혔을 때 그 장면과 소리가 여러 상상을 하게 해 주어
    정말 좋았습니다. 미카쨩의 존재 의의랄까요
  • profile
    title: 시즈요 타카네애니뉴스 2015.06.10 21:05
    축하합니다. 음속의귀공자님은 4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 profile
    아카사 2015.06.11 00:47
    음.. 왠지 들어보면 다들 미카 엄청 싫어하나봐요.. 왜 미카가 괴로워 하는 장면들만 좋아하는지..ㅠㅠ
    난 정말로 이 캐릭터가 끝내주게 맘에 들던데...

    그나저나 음속의귀공자님 계셨군요;; 요새 리뷰 게시판에 안 계셔서 탈덕하신줄 알았는데.................
  • profile
    백랑 2015.06.09 22:41
    좋은글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나면 사이코패스를 한번더 정주행한 후 제 입장에서의 고찰을 한번 적어봐야겠습니다^^
  • profile
    음속의귀공자 2015.06.10 21:00
    그런 것 보다, 성우인 '사쿠라 아야네'가 감독에게 주문 받은게 "당신은 아카네 감시관의 적대관계임당. 정확히 하면 아카네를, 하나자와씨를 미워하세요." 라고 해 레알 정색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고요. '사쿠라 아야네'의 성우 계기가 '하나자와 카나'였는데 그랬다는 걸 생갘하면 그걸 주문한 감독이나, 꿋꿋이 마음을 다잡고 연기한 '사쿠라 아야네'나, 옆에서 하악하앇 거리는 사쿠라를 받아준 '하나자와 카나' 전부 대단하다고요! 우와 민나 스게!

    다행이 이 두 사람은 <니세코이> 2기에서 자매의 인연으로 맺어지니(?)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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