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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감상전체 675
한줄로 작품에 대한 감상을 표현해 봅시다.
( 글3점 / 댓글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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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중구김태명 2016.10.16 07:21
    &IDOL M@STER& #지금 바로 시청 시# ※@ㅏ재가 될 기회※ *럽폭도 해방 기회* ☞지금 바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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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호 2016.10.16 01:36
    애니메이션 회사의 기분을 보기 위해서 시로바코를 봤었다. 시로바코에서의 많은 교훈들이 느껴져오고 현실감에 더더욱 살이 떨려온다 애니메이션 회사의 현실은 정말 피곤하고 잔인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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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페이트 T. 하라오운빌리프 2016.05.16 08:19
    마크로스 델타, 하야테 임멜만 전투기 조종 훈련이 아주 막무가내. 시뮬도 안 쓰고 실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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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페이트 T. 하라오운빌리프 2016.04.13 15:23
    소년메이드 1화. 목소리가 상상한 것과는 많이 다르다. 개중엔 케이이치로가 가장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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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토죠 노조미TN_₩IND 2016.04.13 10:24
    쿠마미코 1화 한줄 리뷰 나츠:내가... 내가 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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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레오루 (한정)애니뉴스 우빵 2016.02.16 00:14
    하.. 나는 친구가 적다 라노벨 사람들은 막 엔딩 안좋다고 욕하고 불태우고 그런건데 전 개인적으로 가장 깔끔하고 감동적이고 마음에 들었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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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1.21 21:40
    모든것이 F가 된다.. 뭔가 묘하게 바뀐거 같은데, 원작이 더 좋았던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재밌네요. 오프닝 엔딩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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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마루 변신전Ver.UMR! 2015.11.20 17:35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사에카노 정말재미잇고 여캐 하나하나 자신만의갭이넘쳐나고 정말재미잇는 애니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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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1.17 22:44
    너와 나 재밌네요. 분명 오년 전의 나라면 이런건 거들떠 보지조차 않았겠지.... 지금까지 봐왔던 것중 최고급 일상치유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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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stia 2015.11.10 17:48
    로그호라이즌 이렇게 푹 빠져서 애니본건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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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1.04 21:25
    전파교사... 우와.. 원래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너무 재미 없어서 못보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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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카타 긴토키애니뉴스 노랑양말 2015.11.02 00:52
    "월간순정 노자키군"은 만화가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거나, 순정 일상 코믹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애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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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시로화이트불릿 2015.10.31 18:13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재밌습니다. 그냥 재밌어영//(므흣) 이 애니로 입덕하게됬는데 약간 종류가 짬뽕되서 어디에 눈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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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0.10 17:06
    인류보다 더 뛰어난 지성이 모든것을 대신하는 시대. 인류가 더 이상 세계의 끝에 첫발을 내 딛을 수 없게 될 그런 시대에 인류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테드창의 인류과학의 진화는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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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0.10 17:06
    http://www.nature.com/nature/journal/v405/n6786/full/405517a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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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0.10 12:54
    논논비요리 재밌네요. 2기가 질리지 않는 일상물은 정말 오랜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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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EST 2015.10.09 10:16
    경계의 저편 극장판 미래편 - I'll be here 을 보고 왔습니다. 음수와 음수를 곱하면 양수가 되듯, 최악과 최악이 만나도 행복할 수 있을 까요? 인류에게 최악의 존재와 저주라고 일컬어지는 존재가 만났지만 서로 미래를 약속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어쩌면 미래편은 그런 의미일지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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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10.04 22:58
    갱스타 감상 완료. 느와르인줄 알았는데 어반판타지였음. 볼만한데 딱 그정도. 재미가 있다던가 맘에 들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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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페이트 T. 하라오운빌리프 2015.10.03 22:34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R 2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킨다이치 소년의 결사행이었건만, 초반부터 원작설정을 마음껏 부순다. 거기에 아무리 타카토 요이치가 나왔기로서니, 지금부터 하지메를 어떻게 하겠다고 알려주는 미친 각본이 어디에 있는가(이 장면이 무려 2기 오프닝 시작 전에 나왔다). 켄모치 경부랑 같이 홍콩에 가질 않나, 혼자서 CM보고 홍콩 가자고 했다질 않나. 1기에서 이츠키가 찬밥신세였지만 적어도 이런건 파괴를 하지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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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an 2015.09.30 17:57
    나는 친구가 적다 -내첫입덕작이자 몇번을봐도질리지않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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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5:05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군중의 본질은 즐거움은 나누고 고통은 한명에게 몰아주는것이 아니라, 즐거운것도 고통스러운 것도 다 함께 하는데 있는것이 아닐까요. 아직까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은,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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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4:58
    그리고, 그 이야기의 흐름은 꼭 박대성씨에게 자살을 종용했던 그 인간들의 사고를 떠올리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여론을 반전시키기 위해서 열사가 되어라. 혹은 되겠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최선의 스토리였다는건 알겠지만은, 현실에서는 그저 자신의 사상을 강요할 테러리즘에 지나지 않는 행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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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4:53
    솔직히, 11화 이후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12화의 그 장면은 박연차 게이트, 이지원사건, 그 밖의 자잘한 문제로 무지막지한 비난을 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자살 한번만으로 반전되는 것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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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4:47
    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여론의 흐름이 격번하는 사건은 상당히 자주 일어나며, 그러한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론들은 아무리 현명한 사람들도 휩슬리게 만들고, 때로는 휩쓸게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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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4:44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시민.. 아니, 인류가 직면한 문제의 최전선을 이야기하는 작품이었던 만큼 그것만으로도 굉장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나 문제를 인식했다고 해서 해답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애니메이션의 굉장함과는 별개로 그 현실이 너무나도 슬프고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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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오나집사 2015.09.27 12:51
    ※중복주의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우왓.. 이거 되게 에로에로 한거같아. →남주가 힘들어보인다.. 제 의견은 아니지만 몇몇의 남자분왈 -"남주자식.. 부러운 놈" 개인적으로 되게 재밌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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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2:46
    감옥학원. 굉장하네요. 1화에서부터 개 명작 예감.ㅡ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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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사 2015.09.27 12:26
    클래스룸 크라이시스.... 내용도 보는 사람도 크라이시스한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